카로체리아 자가토가 이번에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내놓는 새 모델 Z-one. 엔진은 시보레 코베트의 V8 6.2ℓ LS3가 장착됐다.

이 차량의 더블 버블 루프는 전체적인 곡선미를 강조했다. 경량 소재를 적용해 무게도 최소화 했다.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4초도 걸리지 않을 만큼 이 차의 빠른 순발력을 갖고 있다.

자가토 페라나 Z-one는 999대만 한정 생산된다.

한경닷컴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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