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배우 심은하 지상욱 후보 출마선언 이후 첫 공개석상에 모습

지상욱 자유선진당 서울시장 후보의 아내인 탤런트 심은하씨가 지 후보의 서울시장 출마선언 이후 공개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심씨는 지난 16일 종로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지 후보의 생일 축하 자리에 모습을 나타냈다.이 자리에서 심씨는 지 후보의 부모님과 함께 참석 지 후보의 선전을 기원하며 케익 커팅을 하고 캠프 직원들과 다과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심씨는 두딸을 둔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최신 유행 아이템인 스트랩슈즈를 신는 등 녹슬지 않은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심씨는 이날 위아래 검정색 티와 바지를 입고 흰색 자켓을 착용했다.
심씨는 지난 달 27일 지 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선거법 등의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었다.

구동회기자 kugij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