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W(더블유)병원, 정형관절 중점병원으로 ‘제2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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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2층 지상 10층, 연면적 1만1385㎡ 규모로 정형외과와 미세접합 수술 등 기존 수술뿐만 아니라 언제든 응급환자를 수술할 수 있도록 7개의 수술실을 갖췄다. 이 중 2곳은 무균 수술실로 만들었다.
W병원에는 수부미세재건, 족부족관절, 정형관절외상, 척추재활통증 등 모두 4개 센터를 두고 있으며 모두 21명의 각분야 의료진이 포진했다. 정형관절 전문화를 위해 최신 3.0T MRI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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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에 개원한 W병원은 ‘예쁜 손, 편한 발, 튼튼한 관절’이라는 모토 아래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우 병원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정형관절 중점병원으로 끊임없이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대구=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