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반도체부터 챙긴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주 초 SK하이닉스 수십조 투자계획 발표

16일 재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착공한 이천공장 내 M14공장 준공식을 다음주 초 연다. 준공식에는 ‘광복 70주년 특별사면’으로 지난 14일 출소한 최태원 SK 회장이 참석, SK하이닉스 투자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이에 앞서 이번주 중 SK하이닉스 이천공장을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최 회장은 출소 이후 사흘 연속 서울 서린동 SK 본사로 출근해 그룹 현안을 파악하는 데 속도를 냈다. 그는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과 함께 경제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송종현/김재후/남윤선 기자 scre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