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소식] 유전자이식연구재단 ; 한양대 소화기내과 등

.한국유전자이식연구재단(이사장 권이혁학술원 회원)이 최근 과학기술처로부터 설립허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연구재단은 유전자이식 연구개발의 기초연구를 지원하고 질병모델동물 및 유전자이식동물의 개발 보급을 위해 지난해 9월 서울대의대 유전자이식연구팀(팀장 생화학교실 서정선교수)과 7명의 유전자이식분야 학자, 실험동물 관련업체인 대한실험동물센터등이 참여해 설립됐다. 연구재단은 이번에 재단설립허가를 받은 것을 계기로 현재 1억달러의 시장을 갖고 있는 면역결핍생쥐 등 이미 개발된 유전자 이식인체질환모델 생쥐를상품화할 계획이다. .간기능검사를 위해 밥을 굶을 필요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양대 소화기내과 이민호교수팀은 간질환으로 입원해 있는 환자 34명을 대상으로 공복시와 식후 1시간, 2시간, 3시간등 4회에 걸쳐 간기능검사를 한 결과 간세포의 염증을 나타내는 GOT, GPT치와 간의 배설기능을 나타내는빌리루빈치 등 기본적인 간기능검사치가 식사여부와 상관없이 모두 동일하게나타났다고 밝혔다. 이교수는 "피검사전날부터 검사당일까지 공복을 유지하는 것은 환자들에게 너무 큰 부담을 줘 이를 시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동근외과의원(서울송파구석촌동)원장은 항문관련질환에 대한 예방과 치료법에 대한 내용을 담은 "치질 변비 깨끗이 낫는다"란 책자를 발간. (413)6283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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