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 소프트웨어개발사업 강화위해 조직개편

인터넷접속서비스업체인 한솔텔레컴은 최근 시스템통합(SI)사업과 개인휴대통신(PCS)관련 소프트웨어개발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회사는 한솔그룹내 SI사업을 분담하던 SI사업 1 2 3팀을 1팀으로 통합하고 그동안 소홀했던 대외사업을 담당할 2팀을 새로 구성했다. 또 PCS관련 소프트웨어 개발과 네트워크장비의 수입판매를 담당하던 사업개발팀과 전송사업팀을 "통신사업팀"으로 흡수,통합하고 올말이나 내년초께 신규인력을 채용,인원을 보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깨 이회사는 지난 6월부터 시작한 인터넷서비스인 "아이비네트"를 본격화하기 위해 미국으로부터 들여올 "인터넷폰"과 "인터넷팩스"제품 선정작업을 올말까지 끝내고 내년초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방침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