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AT&T 프로암대회 우승'] 상승세 지속여부 관심

. 6연승을 달성한 우즈의 상승세는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인터넷전문사이트인 "golf.com"에 따르면 그가 6연승을 할 확률은 6분의 1
(약 16.7%)이었다고 한다. 7연승 확률은 2.7%, 8연승 가능성은 0.43%로 낮아진다.

바이런 넬슨이 기록한 11연승을 달성할 확률은 5만분의 1.

가능성 0.002%로 주말골퍼가 홀인원을 할 확률보다도 낮다.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9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