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걷기 더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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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E9
남원시 등 '한바퀴 순환버스' 추진

각 자치단체는 또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에 공동으로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하기로 했다. 남원의 포도와 복숭아, 장수의 사과와 한우, 산청의 약초 등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지역 축제를 활성화하는 데도 협력한다. 1개 지역에서 축제가 열리면 나머지 지자체에서 참가하는 지리산권 통합문화축제박람회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명상 기자 terr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