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독산동 '마르쉐 도르 애비뉴', 카페거리 양쪽으로 대면형 스트리트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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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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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주변의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금천구청역이 인접한 역세권이다. 인접한 시흥대로에는 지선 및 간선, 광역, 공항버스 등 23개 노선이 지난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돼 접근성이 개선됐다. 내년 착공에 들어갈 신안산선 역도 주변에 예정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1~3차 상업시설과 연계해 대규모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편의시설이 집약된 서울 서남부권의 랜드마크 복합문화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공급된 롯데캐슬 골드파크 2차 단지의 상업시설은 청약접수 당시 최고 59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이 조기 마감됐다. 입점은 2018년 10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금천구 시흥대로 301에 마련된다. (02)868-0177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