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521명 확진…감염자 1명 치료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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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16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천521명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또 감염자 1명이 치료 중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10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2천∼3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9일 3천575명, 10일 3천424명, 11일 2천709명, 12일 2천533명, 13일 2천163명, 14일 2천10명, 15일 85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3만6천868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1만5천957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지정 병상은 259개 중 69개(가동률 26.6%)가, 준 중환자 지정 병상은 506개 중 151개(가동률 29.8%)가 각각 사용 중이다.
/연합뉴스
또 감염자 1명이 치료 중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810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해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대체로 2천∼3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9일 3천575명, 10일 3천424명, 11일 2천709명, 12일 2천533명, 13일 2천163명, 14일 2천10명, 15일 85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3만6천868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1만5천957명이다. 인천의 중증 환자 지정 병상은 259개 중 69개(가동률 26.6%)가, 준 중환자 지정 병상은 506개 중 151개(가동률 29.8%)가 각각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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