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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PRO] 40만원대 돌파한 알테오젠, 주식 초고수도 담았다
18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거래하는 수익률 상위 1% 고수들은 이날 개장부터 오전 10시까지 국내 증시에서 알테오젠을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이외에 기아,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대한전선 등이 순위권에 올랐다.
전력기기 관련주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대한전선 등이 주식 초고수 매수 상위 3~5위를 차지한 것이다. 하나증권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대한전선에 대한 매수 의견을 냈다. 목표주가도 1만6000원을 제시했다. 지난해 3조7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기록한 데 더해 수주 잔고도 2조8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라는 점을 고려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