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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란 총영사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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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과 이란은 26일 양국간의 경제와 무역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상호
    총영사관을 개설키로 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이란은 상해시에 영사관을 개설하며 중국도 이란의 한 도시에 영사관을
    개설할 상응한 권리를 보유한다고 중국관영 신화사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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