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유고, 주한무역사무소 4일 개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고슬라비아의 주한 무역사무소가 4일 서울에 개설된다. 3일 무역진
    흥공사에 따르면 유고의 주한무역사무소 초대 소장으로 임명된 슬로베니아
    공화국 상공회의소 고문 그르샤르씨가 4일 서울에 부임, 남대문로의 대한
    화재빌딩에 무역사무소를 개설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가게 된다.
    그르샤르 소장은 3일 저녁 서울에 도착해 4일 상오 이선기 무역진흥공사
    사장을 예방할 예정이다.
    무역진흥공사는 이미 지난 6월 슬로베니아공화국의 수도 류블리아나에 무
    역사무소를 설치했으며 유고측의 이번 서울 무역사무소 개설이 이루어짐에
    따라 양국간 직교역과 합작등의 경제교류와 협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동구권국가로 서울에 공식 무역사무소를 개설한 나라는 헝가리에 이어 유
    고가 두번째이며 폴란드는 서울에 대외합작무역회사인 아그로폴사의 지사
    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조국 "13일까지 민주당 답변 없으면 합당 없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합당을 제안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설 연휴가 시작되는 13일 전에 민주당의 공식 입장을 결정해달라"고 8일 촉구했다.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같이 밝히고 "13일까지 공식...

    2. 2

      與 "정청래, 특검추천 인사검증 실패로 대통령께 누끼쳐 죄송"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른바 '불법 대북송금 사건' 관련 재판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았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자로 추천했던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죄송하다는 입...

    3. 3

      "로또 명당 아니면 이제 모바일로 살래요"…복권방 '비상'

      오는 9일부터 휴대폰을 통한 로또 구매가 허용되면서 복권 판매점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모바일 구매 확산으로 오프라인 판매점을 찾는 발길이 줄어 매출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란 걱정이다. 반면 “시대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