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데이타통신, 기구확장/조직 2원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데이타통신(사장 이용효)은 정보통신사업의 활성화 및 행정전산망사
    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해 조직을 이원화하기로 하고 기구확장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7일 체신부 및 한국데이타통신에 따르면 가까운 장래에 행정전산망사업 부
    분을 분리 독립시키고 정보통신사업의 전국적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현재 사
    장 1명, 전무 1명, 상무 2명으로 되어있는 경영조직을 바꿔 사장 1명,부사장
    2명, 상무 2-3명을 두기로 했다.
    2명의 부사장중 1명은 통신사업부문을, 다른 1명은 행정전산망사업 부문을
    각각 맡게되고 통신사업부문 담당 부사장 밑에 상무 2명, 행정전산망사업 담
    당부사장 밑에 상무 1명을 두어 앞으로의 행정전산망사업의 분리/독립을 대
    비키로 했다.
    이에따라 한국데이타통신의 현재 조직은 대폭 개편이 불가피한데 앞으로 있
    을 조직개편에서 본부형태로 되어 있는 현행 중간조직도 바꾸기로 한 것으로
    로 알려졌다.
    한편 기구개편과 관련, 통신사업부문에는 한국전기통신공사의 기술및 운용
    분야 간부사원(1-2급) 4-5명이 보강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국데이타통신의 조직개편은 빠르면 이달 중순께에 마무리 될것으로 알려
    지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특사' 강훈식, 60조 '수주전' 의지 드러냈다…"기술력 우위"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했던 강훈식 비서실장은 31일 귀국길에서 '잠수함 수주전'에 자신감을 내비쳤다.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 잠수함 ...

    2. 2

      "아파트가 차고지냐"…주차장 점령한 렌터카에 '분노 폭발'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공동 주차장을 사실상 사업용 차고지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광주광역시 렌터카 업체의...

    3. 3

      "비트코인, 금값처럼 뛸 줄 알았는데…" 무서운 경고 나왔다

      최근 금값 랠리에도 ‘디지털 금’으로 불려온 비트코인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비트코인과&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