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 5공위원장, 전씨부부 비리있으면 형사소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기택 국회 5공비리조사특위위원장은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처리방
    안에 언급, 모든사람이 법앞에서는 평등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전두환,이
    순자씨도 비리가 밝혀지면 형사소추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위원장은 그러나 형사소추이후의 처리문제는 국민심판에 맡겨야 할것이
    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은 금명간 청문회 기록등을 전면 검토, 위증죄로 고발할 대상
    을 결정할 예정인데 장세동, 안현태 전 청와대경호실장과 이종원 세종연구
    소감사의 경우 고발대상에 포함될 것이라고 한 관계자가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조선호텔 김치, 매출 500억 넘겼다…"2030년 1000억 도전"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조선호텔 김치’로 프리미엄 포장김치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섰다.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호텔 김치'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연매출 1000...

    2. 2
    3. 3

      19만전자에 '벼락부자'된 삼성전자 사장단...노태문 총 186억, 박학규 114억 주식 보유

      삼성전자의 반도체 경쟁력 회복을 이끈 전영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부회장)이 지난달 1만652주, 평가액(19일 종가 기준)으론 19억원 넘는 자사주 성과급(초과이익성과급·OPI)을 받은 것으로 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