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농협, 비료인수가격 최고20%인상...복합비료가는 합의못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협의 금년도 비료인수가격이 지난해보다 15.7-20%를 내렸다.
    농협중앙회는 23일 한국비료, 남해화학과 요소비료의 경우 1-8월
    인수분은 t당 15만1,900원, 9-12월 인수분은 13만9,700원에, 남해화학
    의 복합비료는 2모작용이 1-8월 인수분 16만1,600원, 9-12월 인수분 15
    만3,690원, 1모작용은 1-8월 인수분 15만8,000원, 9-12월 인수분 15만
    5,900원에 각각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영남화학과는 복합비료의 인수가격에 합의를 보지 못했다.
    농협은 내년 화학비료 인수가격및 판매가격을 조기에 결정할 계획이
    나 지난21일 실시한 복합비료입찰에 영남화학이 불참, 유찰돼 비료가결
    정에 진통을 겪고 있다.
    한편 작년 농협의 비료인수가격은 한비요소t당 18만3,600원, 남해요
    소 18만5,200원, 2모작 복비 18만8,300원, 1모작복비 18만7,100원이었
    으며 최근의 비료수입가격은 요소16만8,600원(t당 관세포함), 2모작복
    비 16만3,700원, 1모작복비 16만3,600원 수준이다.

    ADVERTISEMENT

    1. 1

      당명 가린 국민의힘…"변화하길" vs "선거 앞두고 뭐하는 짓" 엇갈린 반응

      18일 오전 국민의힘 당사. '청년이 지우고 다시 쓴다'는 슬로건의 옥외광고물로 당의 이름과 로고가 모두 가려져 있다. 이를 바라보는 길거리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평소 국민의힘을 지지해왔다는 박 모...

    2. 2

      '기생충' 이후 6년…K-무비 북미 공략, 승부처는 결국 IP [김예랑의 무비인사이드]

      2020년 '기생충'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영화사에 분명한 이정표를 남겼다. 비영어 영화 최초의 작품상이라는 기록은 상징적 사건을 넘어 산업적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6...

    3. 3

      "월 50만원 보장한다더니"…온라인 부업 강의 피해자 급증

      쇼핑몰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고수익 운영 노하우를 알려준다며 소비자를 유인하는 '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관련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1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