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만상사, 자동차 도난경보기 시판 입력1989.01.09 00:00 수정1989.01.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만상사(대표 최광수)는 자가운전자도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자동차도난경보기를 개발, 시판및 수출에 나섰다. "원더볼트"로 이름을 붙인 이 경보기는 자동차문을 열거나 뒤트렁크를 열때 2-3초후 혼이 울리게 돼있으며 암호코드버튼을 눌러야 시동하게되어있다. 이 회사는 자동차도난사고가 많은 미국, 캐나다등에 이제품을 수출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설선물 미개봉 50만원"…벌써 중고 거래 등장 이재명 대통령의 올해 설 명절 선물 세트가 발송되자마자 중고 거래 플랫폼에 등장했다.8일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이재명 대통령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는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판매자들은 대부분 선물세... 2 ‘책만 팔아선 생존 못한다’…사업 확장하는 서점들 "저희 뮤지컬 시작에 '안나'와 '브론스키'가 긴 눈인사를 나눠요. 원작 소설을 보고 오신 분들은 그 인사의 의미를 아실 거예요. 그런 재미를 속속들이 보시려면 방대하지만 책을... 3 "민주당 지도부 제정신인가" 비난에…이성윤 "전준철 유능" 엄호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2차 종합특검 후보였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을 받지 못한 전준철 변호사에 대해 "불필요한 논란이 일어난 점은 전적으로 제 책임이다"라고 말했다. 그가 소신 있고 유능한 검사였다는 점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