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당, 창당8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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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당은 14일상오 서울가락동 중앙정치연수원에서 당총재인 노태우
대통령과 박준규대표위원 소속의원 지구당위원장 중앙위원 당원등 2,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8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6공화국 출범후 처음 맞는 창당기념식에서 노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한해는 시련과 도전도 적지 않았으나 평화적 정권교체를 이룩하고
성공적인 올림픽을 개최하는등 우리 근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고 회
고하고 "과거에 발묶여 전진을 하지 못하는 뒤만 돌아보는 정치가 아니
라 앞을 내다보는 정치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우리가 추구하는 시대는 법질서를 존중하여 양심껏 살아
가는 정직하고 성실한 국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우리가 먼저 힘써야 할일은 안정속의 민주개혁"이라고 역설했다.
노대통령은 또 "보수든 개혁이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신봉, 수호하려
는 세력은 모두 포용하고 급변하는 시대상황과 증폭되는 국민여망에 신
속히 부응해 정국주도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민정당이 끊임없이 스
스로를 개혁해 국민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통령과 박준규대표위원 소속의원 지구당위원장 중앙위원 당원등 2,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당8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6공화국 출범후 처음 맞는 창당기념식에서 노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한해는 시련과 도전도 적지 않았으나 평화적 정권교체를 이룩하고
성공적인 올림픽을 개최하는등 우리 근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고 회
고하고 "과거에 발묶여 전진을 하지 못하는 뒤만 돌아보는 정치가 아니
라 앞을 내다보는 정치를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우리가 추구하는 시대는 법질서를 존중하여 양심껏 살아
가는 정직하고 성실한 국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우리가 먼저 힘써야 할일은 안정속의 민주개혁"이라고 역설했다.
노대통령은 또 "보수든 개혁이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신봉, 수호하려
는 세력은 모두 포용하고 급변하는 시대상황과 증폭되는 국민여망에 신
속히 부응해 정국주도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서는 민정당이 끊임없이 스
스로를 개혁해 국민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