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경계심리확산 따라 10포인트 하락 입력1989.01.18 00:00 수정1989.01.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뉴욕증시는 11월 무역적자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확산, 전일보다10포인트 하락한 2,214.64를 기록했다. 한편 도쿄증시는 3일간의 휴일에 따른 뉴스부족으로 소폭 상승에 그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AI인프라 투자 힘입어 12월 자본재 주문 급증 12월 미국 주요 자본재 신규 주문이 인공지능(AI) 인프라인 데이터센터의 급성장에 힘입어 예상보다 크게 증가했다. 또 해당 제품 출하량도 급증해 4분기 기업의 설비 투자와 미국 경제 성장이 견조했음을 시사했다.미국... 2 韓, 페로브스카이트 '양산의 벽' 넘었다…中 추격 '봉쇄' 한국이 차세대 디스플레이산업을 주도할 ‘꿈의 소재’로 불리는 페로브스카이트 대량 생산 기술을 확보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이태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사진) 연구팀이 학술지 네이처에 ... 3 미국 FOMC 1월 의사록 공개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FOMC 1월 의사록 공개▷오전 9시 거래소, 코스닥시장 실질심사 운영 방향▷오후 10시30분 미국 상무부 2025년 12월 무역수지 발표▷오후 11시 월마트 실적▷중국 홍콩 대만 증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