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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진공, 공예품전문업체 33개 신규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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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진흥공단은 공예산업을 효율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33개 공
    예품전문생산업체를 신규 지정하고 공동생산 및 판매를 위한 2개의 협동화단
    지를 새로 설립키로 했다.
    19일 중진공에 따르면 신규로 지정된 33개의 공예품전문생산업체에 대해서
    는 15억원을 지원하고 전주에 죽세공예협동화단지를 지정, 집중지원키로 했
    다.
    나머지 협동화단지는 현재 경주민예촌협동화단지, 제주공예품협동화단지등
    7곳이 있다.
    또 올 상반기중에는 전국공예품경진대회를 개최, 신상품 및 우수공예품의
    개발을 적극 유도하고 우수기능보유업체등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은행.무역진
    흥공사.디자인포장센터등 관계기관과 협력, 자금.정보.기술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중진공은 공예품생산업체에 대한 지원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하기위
    해 올해부터는 지방에 설치돼 있는 중지공지부에서도 공예품전문생산업체지
    정 및 자금지원업무를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중진공은 지난 80년이후 공예품전문생산업체 332개를 지정, 이들 업체에
    모두 85억3,500만원의 공예품개발자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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