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금성계전, 인도에 배선/누전용차단기 50만대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성계전이 우리나라 차단기 단일거래규모로는 가장 큰 50만대의 배선용
    차단기 및 누전차단기를 인도에 수출키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
    금성계전은 25일 인도의 전기기기 전문제조업체인 자야사와 배선용차단기
    및 누전차단기의 장기수출계약을 맺고 앞으로 5년간 해마다 반제품상태의 차
    단기 10만대씩 모두 50만대를 수출키로 했다.
    OEM(주문자상표부착 생산)방식의 이번 수출계약은 판매업체에 대한 완제품
    의 일시적 수출이 아니라 제조업체에 대한 반제품수출로 금성은 인도현지에
    서의 제품판매를 위한 마키팅지원도 맡게된다.
    특히 국내 중전업체들이 제한된 국내 시장에서의 활로모색을 위해 동남아
    지역등을 대상으로한 OEM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인도에 처음 진
    출한 금성의 이번 장기수출계약은 동남아지역에 대한 중전기수출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1. 1

      韓, 친환경차 신모델 출격…내수·수출 동반 질주할까

      [한경ESG] ESG Now미국의 자동차 관세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사상 최대인 720억 달러(약 106조 원) 수출 실적을 달성한&nb...

    2. 2

      "금요일 왜 출근해요?"…2주마다 노는데 주가 '458%' 폭등 [원종환의 中企줌인]

      임금 삭감 없이 격주 금요일마다 쉬는 기업이 있다. 이른바 '놀금(노는 금요일)' 제도로 9년째 이어오며 임직원 선호도가 높은 복지 제도로 자리 잡았다. 클라우드 업계의 숨은 중견기업으로 알려진 코스닥...

    3. 3

      중진공, KT·한경과 중소기업 ‘비전공자 AI 인재’ 키운다

      “AI는 전공자가 아니라, 이제 어느 기업에서나 전 직원의 도구가 될 것니다.”중소기업 현장에서도 비전공자를 위한 실무형 AI 교육이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연수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