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자부, 연탄공장이전자금 확대..연30억규모서 150억원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력자원부는 금년도 연탄공장 이전및 공해방지 시설자금의 융자지원규
    모를 크게 확대키로 했다.
    28일 동자부에 따르면 도시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연탄공장 주변의 환경개
    선을 촉진하기 위해 자금의 지원규모를 종전의 연간 30억원규모에서 150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는 한편 융자조건도 종전 연리 10%, 2년거치 3년 분할상
    환에서 연리 7%, 2년거치 5년 분할상환으로 개선했다.
    이 자금은 연탄공장을 이전하거나 공해방지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
    또는 연탄공장 시설을 개선하고자 하는 경우 총 소요자금의 90%까지 지원토
    록 되어있어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연탄공장의 분진공해 방지에 상당
    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1. 1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2. 2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3. 3

      "비키니 입고 버스탑승 금지"…'복장 예절' 논란 폭발한 사연

      호주 시드니의 한 지방 의회가 해변을 오가는 시내버스에 수영복 차림의 승객 탑승을 금지하면서 공공장소 복장 예절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미국 CNN 방송은 13일(현지시간) 시드니 북부 해안 지역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