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간 직통전화가 가동되고 있다" 입력1989.02.05 00:00 수정1989.02.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북한간의 대화채널을 제고하기 위해 평양과 서울간에 직통전화가 가동되고있는 것으로 4일 알려졌다. 남북간 대화채널은 박철언대통령정책보좌관과 북한의 고위당국자간에 이뤄지고 있다고 한 정부고위관리가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026년 에너지 전환 가속…재생에너지·전력망 투자 '주목' [한경ESG] 투자 트렌드 ‘꺼져가는 불씨냐, 새로운 전환기냐’. 2026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에 대한 엇갈린 시선이다. 2025년 ESG 투자는... 2 "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한경ESG] 커버 스토리 2 -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⑤-1 전문가 인터뷰이승일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명예교수 기후 위기와 도시 문제는 더 이상 분리된 논제가 아니다. 전 세계 탄소배출의 상당 부분이... 3 [ESG 핫 피플]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 [한경ESG] ESG 핫 피플 - 조란 맘다니 미국 뉴욕시장“기후 정의는 단지 탄소만이 아니라 공동체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중심에 두지 않고서는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없습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