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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사고 122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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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사용이 해마다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데 따른
    가스안전관리를 위해 한국가스안전기준(K.G.S.)을 제정키로 했다.
    최진석가스안전공사 이사장은 8일 하오 동자부장관에게 올해 주요업
    무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올해 우선 가스용품,용기냉
    동기 시설등 30개 품목의 기초분야에대한 안전기준을 제정,운영하고 내
    년에 전문분야에 대한 안전기준 제정과 안전기준 표시허가제도를 도입,
    오는93년까지 200개 품목에 안전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각종 가스용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시험연구및 정밀검사 연구기
    능을 보강하고 상존하는 가스사고 예방대책으로 기술지도와 검사점검을
    통해 위법사항을 시정보안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 가스사고의 징후나 사고발생시 신속히 현장에 출동, 피해를 줄
    이기 위해 서울,부산,대전,대구,인천,광주등 6대도시는 국번없이 122번,
    그밖의 지역은 해당지역 국번에 0019로 통신망을 일원화하며 8,000km의
    전국 도시가스 배관망 안전진단을 위해 가스누설 검사차량을 동원, 연중
    기동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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