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화학, 감자 실시 입력1989.02.14 00:00 수정1989.02.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양화학이 자기보유주식 200만주를 소각, 자본금을 현재의 1,000억원에서 900억원으로 감자한다고 증권거래소를 통해 13일 공시했다. 동사의 자기보유주식은 한국프라스틱의 흡수합병으로 발생한 것인데 감자결의 주총은 오는 28일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역사적 실적"…삼전·닉스, 메모리 급등에 또 '대박' 전망 올 1분기 메모리 가격이 80~90% 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범용 서버 D램 상승세가 이어지는 데다 낸드 가격도 이 기간 동반 상승이 예상된다는 관측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제조사엔 ... 2 코스피, 3.86% 하락 마감…'16만전자·85만닉스' 무너졌다 코스피가 급락하며 5100대 중반으로 마감됐다.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다. 삼성전자는 15만원대로, SK하이닉스는 84만원대로 내려앉았다.5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207.53... 3 오리온, 연 매출 3조 3000억 돌파... 중국·베트남이 끌고 러시아·인도가 밀었다 오리온이 러시아·인도 등 해외법인 성장과 수출 확대에 힘입어 견고한 성장세를 나타냈다. 5일 오리온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3조3324억원을 기록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