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해외건설수주 급증 추세...연말 70억달러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들어 해외 건설업체의 해외공사 수주실적이 급증하고 있다.
    16일 건설부와 해외건설업계에 다르면 지난 1월중 국내 건설업체가 수주한
    해외공사는 7건에 수주액은 1억8,200만달러에 달했다.
    이같은 수주규모는 지난해 같은달의 3,640만달러에 비해 400% 증가한 것이
    다.
    지역별로는 중동과 동남아지역이 각각 3건씩이었고 태평양지역이 1건이었다.
    1월에 수주한 공사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공사는 (주)대우가 수주한 리비
    아수도 트리폴리시내 도로공사로 수주액은 1억700만달러이다.
    수주실적 급증과 함께 진출 국가도 다변화돼 지금까지 한건의 공사도 수주
    하지 못했던 일본시장에 삼성종합건설이 첫 진출(한인학교 건물신축), 우리
    건설업체의 일본 진출붐이 일 것으로 보인다.
    건설업계는 금년 하반기에 공사비가 35억달러에 달하는 리비아 2차 배수로
    공사를 수주한다고 예상할 경우 올해 해외건설수주실적은 70억달러에 이를것
    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해외 건설수주실적은 70건에 모두 16억2,000만달러였다.

    ADVERTISEMENT

    1. 1

      "4분기 영업익 흑전 성공"…대덕전자, 27%대 급등

      대덕전자 주가가 장중 23%대 급등세다. 대덕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0일 오전 9시40분 현재 대덕전자는 전 거래일 ...

    2. 2

      오세훈 시장 "서울이 피지컬 AI 무대"…도시 전역 실증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전역을 인공지능 기술 실증의 무대로 개방하는 ‘피지컬 AI 선도도시’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 양재와 수서를 잇는 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도시 전체를 상시 테스트베드로 만들고...

    3. 3

      구윤철, 무디스 만나 "연금·교육·노동 구조개혁으로 잠재성장률 제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연례협의단과 만나 한국 경제 상황을 설명했다. 구 부총리는 “연금·교육·노동 분야의 구조개혁을 통해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