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산회장에 안병화씨 선출 입력1989.02.21 00:00 수정1989.02.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원자력산업회의는 21일 총회를 열어 제10대 회장에 안병화 한전사장을 선출하고 한영성 과기처 원자력국장과 신기조 한국전력기술사장, 이광근 한국중공업사장, 이교준 한국전력보수사장을 각각 이사로 보선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89년 예산승인과 함께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프랑스원자력 산업회의와 협력각서 교환을 의결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글로벌 케이팝 팬들, 국회에 ‘저탄소 콘서트’ 협의체 제안 [한경ESG]국내외 케이팝 팬들이 기후위기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덕질’을 지키기 위해 국회를 찾았다.케이팝 팬 주도의 기후행동 플랫폼 케이팝포플래닛(KPOP4PLANET)은 지난 6일 더불어민주... 2 매니저 '갑질' 의혹…박나래, 12일 경찰서 첫 피고소인 조사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으로 제기된 각종 의혹과 관련해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다.박나래 측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박나래가 피... 3 [이 아침의 미술가] 피할 수 없는 고통들…캔버스 위 '가시' 되다 송번수 작가(83·사진)에게 세상은 모질었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읜 그는 큰아들을 병으로 먼저 보내야 했고, 자신을 돕던 동생마저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냈다. 그 끝에서 송번수가 붙잡은 이미지가 &l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