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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투자사절단 27일 내한...자원개발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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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국제무역사무소의 로버트 포 소장과 개리페스카 주지사비서
    실장등을 비롯, 존 디벤스 발디즈시 시장등 알래스카주정부및 지방자치단
    체대표등으로 구성된 투자사절단일행 40여명이 오는27이 내한할 예정이다.
    이들의 방한목적은 알래스카의 지하자원을 개발/활용할 자본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과의 경제협력관계를 모색키 위한 것.
    이들은 오는 3월3일부터 8일까지 1주일동안 인터콘티넨탈호텔 2층 볼룸
    에서 한국/알래스카무역박람회를 열고 투자관련세미나와 알래스카물품전
    시회및 무역상담을 갖는 한편 알래스카 원주민으로 구성된 민속공연단의
    특별공연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들은 수산업 광업 임업등의 분야에 있어서 한국업체의 투자진출과 이
    들 원자재의 대한수출증대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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