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민련의 범민족예비회의 참가저지 입력1989.02.28 00:00 수정1989.02.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치안본부는 전민련이 1일 상오 강행하려는 남북한 범민족대회 예비회의 참석을 저지토록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서울시경과 경기도경에 전민련대표단이3-5명단위로 승용차를 이용,판문점으로 직행할 경우 이를 도계검문소에서 회차시키도록 지시했다. 한편 치안본부는 3.1절인 1일 전국시도경찰국이 24시간 경계를 강화하도록아울러 지시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주먹다짐…AI 영상에 할리우드 '충격' 유명 배우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가 싸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에 할리우드가 충격에 빠졌다. AI로 만들어진 이 영상에 "우리의 시대가 끝난 거 같다"는 경고도 나왔다.12일 버라이어티, 할리우드리포트 등 현지 매체는... 2 유재석 "로밍해야지" vs 지석진 "유심 쓰던데"…고민하는 이유 [테크로그] "나도 로밍해야 하는데…."(유재석) "와이프는 현지 유심 쓰던데?"(지석진) 최근 한 방송에서 나온 유재석과 지석진의 대화는 해외여행을 앞둔 한국인들의 고민을 보여준다. 설정이 간편하고 번호를 그대로 ... 3 "잔소리 듣느니 돈 벌죠"…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설날에 알바하는 게 더 좋아요. 이제 나이도 차서 용돈 받기도 민망하고, 그 시간에 일하는 게 훨씬 나아요."서울 양천구 목동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작가 김모씨(30)는 주말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연남동의 한 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