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증자계획 증권사들 연구소직원에게도 주식배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자계획을 발표한 대다수 증권사들이 계열 경제연구소 직원들에게도
    주식을 나눠줄 전망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24일 납입을 끝낸 동양증권이 이사회결의
    를 통해 단주와 일반실권분 2만3,215주를 연구소직원들에게 분배키로 했
    다.
    이에따라 뒤이어 증자계획을 발표한 나머지증권사들도 동양증권의 예를
    따라 연구소직원들에 대한 주식배분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한편 계열자문사 직원들에 대한 실권주배정은 증관위의 사전승인을 받
    아야 하기때문에 향후 이 문제에 관한 증관위의 결정이 주목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마음 흔들리는 날엔 ‘풍죽’을 [고두현의 아침 시편]

        풍죽 1                     성선경사람살이로 말하자면어려움을 당해서야 그 마음의 품새가 ...

    2. 2

      한성숙·이장형은 테슬라 주주…이찬진은 금 3kg 보유

      고위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에서 금과 미술품, 해외주식, 암호화폐 등의 비중이 늘고 있다. 부동산과 예·적금 위주이던 자산 구성이 다변화하고 있는 것이다.29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변...

    3. 3

      고위공직자 재산, 노재헌 주중대사 530억 '1위'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미뤄진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변동 내역이 한꺼번에 공개됐다. 이들 가운데 현직 공직자 기준 재산 1위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였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