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사회보호법개정안 완전합의...법률특위, 안기부법등 절충계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법률개폐특위는 2일 상/하오에 걸쳐 4개소위를 일제히 열어 사회보호법
    개정안에 완전 합의, 필요적 보호감호제도는 폐지하는 대신 임의적 보호감호
    제도는 존속시키기로 했다.
    법률개폐특위 제2소위는 또 단위산림조합이 조경공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산림조합법 개정안에 합의했다.
    법률개폐특위는 그러나 사회안전법 개정안에 대한 여야간의 이전을 좁히지
    못해 10년이상의 간첩죄 복역수에 대한 주거제한 또는 보안감호를 폐지하고
    보안관찰만 인정하는 보안감찰법안을 야3당의 대체법안으로 전체회의에 제출
    하고 민전당은 사회안전법개정안을 소수의견으로 제출, 표결 처리키로 의견
    을 모았다.
    법률개폐특위 1소위는 국가보안법개정안과 안기부법 개정안을 심의했으나
    절충점을 찾지못해 3일 회의를 다시 열어 논의를 계속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이승엽 코치, 현역 시절 연습 벌레…선수들에게 많은 것 주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타격코치로 합류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대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했다.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

    2. 2

      "살려달라"는 외침에…맨손으로 불길 뛰어든 주민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휴양지 술집에서 불이 나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 당시 맨손으로 불길에 뛰어든 주민이 화제다.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이탈리아 이중 국적의...

    3. 3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에 올림픽 못 나가나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박탈 당할 위기에 놓였다.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해서다.김효진은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9월 호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