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 COCOM규정 준수시 1억5,000만달러 수출감소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이 COCOM(대공산권수출통제위원회)규정을 준수할 경우 연간 1억5,000
    만달러정도의 수출감소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6일 국제민간경제협의회(IPECK)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의 사례에 비추어
    보아 첨단제품의 대공산권수출통제로 공산권시장에 대한 직접적인 수출감소
    규모는 2,300만-5,000만달러선에 이를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이로인한 대서방국가와의 간접적인 교역축소국 또한 1억달러에 달할것
    으로 내다보이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의 대공산권수출은 섬유 신발 철강등의 품목이 주종을 이루
    고 있어 총수출의 3-5%수준에서 금액면에선 연간 50억달러선에서 상당한 기
    간동안 유치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1. 1

      [다산칼럼] 지방선거제도 '구조개혁'이 필요하다

      박근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후보, 문재인 민주통합당(현 더불어민주당) 후보,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맞붙은 2012년 18대 대통령 선거. 대선 과정에서 각양각색의 공약을 쏟아내던 세 후보가 정치 쇄신 분야에선 동...

    2. 2

      [포토] 설 선물에 ‘5극3특’ 담은 李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맞아 호국 영웅과 사회적 배려 계층 등 각계각층에 선물을 보냈다. 설 선물은 그릇·수저 세트와 ‘5극3특’ 지역 특산품으로 꾸려진 집밥 재료로 구성됐다....

    3. 3

      [취재수첩] '말 많은' 경마장에 주택 공급이 성공하려면

      “10년도 더 걸릴 거예요. 사실상 도박장 취급인데 어디서 받으려고 하겠어요.”정부가 지난달 ‘1·29 주택공급 대책’을 발표한 직후 경기 과천경마장에서 만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