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 전자업계도 301조 들먹..USTR이사회,한국산제품 일단 보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전자업계도 종합무역법의 슈퍼301조를 걸어 한국산전자제품의
    수입규제에 나서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국전자업계가 한국을 슈퍼301조에 의한 우선협상대상국으로 선정, 미
    통상대표부(USTR)에 건의할 것을 논의한 사실이 밝혀졌다.
    18일 무협에 따르면 미전자공업협회는 최근 이에따른 실무안을 마련,US
    TR에 건의키로 했으나 이사회의결의 과정에서 부결돼 일단 이를 뒤로 늦
    췄다.
    이사회가 이번 실무안을 거부한 이유는 건의대상국에서 일본이 제외된
    데 따른 파문을 우려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한국을 우선협상대상국에 포함시키는 문제에 대해선
    이견이 없는 실정이어서 국내업계의 대응책마련이 요청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주가 누르기·쪼개기 상장 막는다…與 'K증시 5대 법안' 속도전

      더불어민주당에서 3차 상법(자사주 소각 의무화) 성안을 주도한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가 다시 활동의 고삐를 다잡고 있다. 3차 상법 통과가 임박하면서, 이달 특위 회의에서 발표한 다섯 가지 후속 과제...

    2. 2

      李 대통령 "집 팔라 강요 않는다…부동산 정상화 추구할 뿐"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정상화'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14일 자신의 엑스 SNS에 "저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3. 3

      "떡국 600인분 쏜다"…남산골한옥마을, 연휴 꽉 채웠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전통 설 명절 정취를 체험할 수 있는 한마당이 열린다. 남산골한옥마을이 설 연휴를 맞아 공연·체험·나눔을 결합한 대형 명절 축제를 마련했다.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은 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