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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무역협회 인사(4월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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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뤼셀 사무소장 손 완 수
    <>통상협력부장 박 양 기
    <>하주사무국장 임 영 창
    <>연수부장 김 한 명
    <>정보사업부장 박 재 필
    <>경남지부장 신 원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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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기술주 하락하고 순환매 장세로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소프트웨어 주식과 AMD 등 일부 AI관련 기술 기업이 매도되는 가운데 성장 전망이 개선되는 광범위한 기업들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를 보였다. 금값은 5천달러 선을 회복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 기준 S&P500은 거의 변화가 없었으나 대형 기술 기업을 제외하고 지수에 포함된 대부분의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6% 내렸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7% 올랐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는 0.3% 상승했다.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은 1베이시스포인트(1bp+0.01%) 상승한 4.28%를 기록했다.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의 핵심 부분은 4년 만에 가장 가파른 수준에 근접했다. 6개국 통화에 대한 상대 가치로 산출되는 ICE 달러지수는 97.502로 0.1% 상승했다. 금가격은 사상 최고치에서 급락한 후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이 날 금 현물 가격은 1.6% 상승한 온스당 5,027.77달러를 기록했다.전날부터 앤스로픽이 지난 주 출시한 클로드 코워크의 여파로 급락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이 날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오라클,세일즈포스,서비스나우,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떨어졌다. 아이셰어 기술-소프트웨어 섹터 상장지수펀드(ETF)는 0.6% 하락했다. 반도체 기업들은 어드밴스드마이크로디바이시스(AMD)의 전망이 기대치에 못미치면서 주가가 14% 급락하자 동반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1% 하락했고 브로드컴 마이크론 인텔도 주가가 떨어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 내렸다. 엔비디아는 오픈AI의 투자유치 라운드에서 200억달러를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는 엔비디아의 단일 기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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