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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태씨 경찰에 연행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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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민련정책조정실장 김근태씨(42)가 2일하오 서울 중구 필동3가 26
    동국대 앞에서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고있다.
    김씨는 이날하오2시부터 서울동국대 대운동장에서 열린 전대협주최,
    전민련후원의 "현대중공업노조에 대한 폭력정권및 테러재벌만행규탄대
    회"에 참석하기위해 승용차를 타고 학교안으로 들어가려다 정문에서 검
    문검색중인던 전경들과 실랑이끝에 경찰차에 강제로 실려 서울중부경찰
    서에 연행됐다.
    경찰관계자는 김씨의 연행과 관련, "문익환목사의 방북때문에 연행
    한 것은 아니다"고 밝히고 "경찰이 불법집회로 간주,원천봉쇄키로한 집
    회에 참석하려했기 때문에 격리차원에서 연행, 조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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