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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브먼트 국산화 박차...삼성시계 올 3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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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시계가 연간 5,000만달러 이상의 수입대체효과를 가져올 무브먼트
    의 국산화에 나서고 있다.
    삼성은 지난해 지판사출기술및 회로블럭조립기술등을 개발, 원가비율로
    약 30%의 국산화를 추진한데 이어 90년초까지 완전 국산화한다는 계획아래
    정밀프레스물을 중심으로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
    금년에 30억원을 투자, 요크및 세팅레버 트레인등의 부품개발과 부품가
    공기술/금형수리기술/금형설계/금형제조기술등의 기술개발에 착수할 예정
    이다.
    삼성은 현재 월간 약 10만개의 무브먼트를 생산하고 있는데 90년이후 이
    를 월 36만개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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