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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합작 생보사 또 내허가...삼신올스테이트,지분율 50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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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부는 11일 한미합작 생명보험회사인 삼신올스테이트생명보험의
    설립을 내허가했다.
    삼신올스테이트생명보험은 미국의 올스테이트생명보험(출자지분 50%)과
    한국의 삼환기업(30%), 신풍제약(10%), 최용권씨(10%)등의 합작에 의해
    납입자본금 100억원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미국측 합작선인 올스테이트생명보험이 85,87년 2년동안 주주
    배당을 실시하지 않음으로써 "최근 3년동안 주주배당을 실시해야 한다"는
    합작생보사설립 허가기준에 미달했다는 이유로 지난 2월14일 5개 한미합작
    생보사 내허가때 내허가가 보류됐었다.
    그러나 올스테이트생명보험이 지난 1월 소급배당을 실시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됨으로써 결격사유가 사라져 추가로 내허가를 받게 된 것이다.
    올스테이트생명보험은 미국 일리노이주에 본점을 둔 회사로 87년 현재
    수입보험료는 29억3,700만달러로 북미지역 13위, 총자산은 59억7,200만달러로
    35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재무부는 삼신올스테이트의 설립을 내허가하면서 납입자본금의 30%이상을
    보험감독원에 예탁해야 하고 영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 확보하여
    보험감독원장의 확인을 받아야 영업개시가 가능하다는등의 조건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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