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민은행, 주택자금융자 30.3평이내 제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은행은 5월1일부터 소형주택의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주택자금
    대상규모를 종전의 호당 51.5평(전용면적기준)에서 30.3평이내로 제한키로
    했다.
    이는 현재 대형아파트를 중심으로 일고 있는 부동산투기양상을 감안,
    소형주택실수요자에 대한 자금지원을 늘리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日 오사카 명소' 글리코상 앞 흉기난동 1명 사망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지역에서 흉기 사건이 발생해 10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건 발생 현장은 한국인 관광객의 인증샷 '성지'로 알려진 '글리코상' 간판 인근이다.16일 아사히...

    2. 2

      트럼프 행정부, 초소형 원자로 첫 공수…전력 수요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항공편으로 수송했다.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 에너지부와 국방부는 이날 미군 C-17 수송기로 캘리포니아주 마치 ...

    3. 3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1000m 준결승 진출…노도희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