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포항제철 4연주 공장 준공...연간 182만톤 생산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항제철은 포항제철소 합리화사업의 하나로 지난 87년 착공한 4연주
    공장을 15일 완공, 연속주조로 연간 182만톤의 슬라브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총 819억원을 투입, 이날 준공된 연주공장과 열편장입압연설비(Hot Charge
    Rolliong)로 포항제철소의 연주비는 80.6%에서 95%로 14%포인트 이상 신장,
    일본의 주요 제철소 수준을 능가하게 됐으며 실수율 향상과 에너지의
    원가절감도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포철 정명식사장을 비롯한 관계임직원과 오스트리아
    모제르 주한대사 및 설비공급사와 시공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원전 해체작업 투입된 ‘스폿’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가 11일 4족 보행 로봇 ‘스폿’이 사람을 대신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현장에 투입돼 업무를 수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스폿은 360도 영상 촬영...

    2. 2

      로컬크리에이터 손잡은 경북, 관광 판 바꾼다

      경상북도가 인프라 중심 관광 정책에서 관광 스타트업과 로컬 크리에이터 등 기업·인재 중심 구조로 대전환에 나섰다.경북도는 11일 상주의 복합문화공간 명주정원에서 관광 스타트업 대표 108명과 함께 &ls...

    3. 3

      정원오 "서울 교통 체계, 시민 편의 위주로 2년 내 정비 가능…버스는 '수술' 수준 개편 필요" [인터뷰]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공식화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1일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부동산 정책 실패의 책임과 대중교통체계 개편 방향 등에 대한 견해를 내놨다.그는 집값 급등의 원인을 '관리 실패'로 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