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도시건설 현지조사 착수 ...국회 건설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회건설위는 23일 분당.일산지역 신도시건설계획의 타당성조사등
    을 위한 현지조사활동에 착수했다.
    건설위는 이날상오 신도시건설검토 소위(위원장 안현섭의원/평민)를
    열고 정부측으로 부터 신도시건설계획 추진현황에 관한 보고를 받은뒤
    이날하오 타당성검토및 사전정보누설 의혹조사등을 위해 일산.분당지역에
    대한 현지조사를 벌였다.
    이날 회의에서 민정당측은 현지조사활동을 늦출것을 요구했으나 야3당이
    가급적 빨리 현지조사를 벌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 결국 야당측
    주장대로 관철됐다.
    건설위는 이번 현지조사 결과를 토대로 각당의 의견을 취합, 조사보고서를
    만든뒤 여야중진회의에 제출, 국회차원에서의 대책을 마련토록 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1. 1

      캐나다,脫미국 무역 질서 구축에 안간힘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합병 위협을 받아온 캐나다가 미국 의존도를 벗어나는 무역 질서 구축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 경제의 미국 의존도가 여전히 높아서 한계가 있을 것으로 평가됐다. 20일(현지시간...

    2. 2

      "수입 우유가 천원 싼데 어떻게 버텨요"…'무관세' 멸균우유 쏟아져 들어온다

      저렴한 수입 우유가 국내 시장에 밀려오고 있다. 당장은 고환율이 방파제 역할을 해주고 있지만 국내 우유 시장을 잠식하는 건 시간 문제라는 관측이 나온다.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미국산 우유의 관세는 기존 2....

    3. 3

      공공의대·신설의대에 연 100명씩 가닥…의대 증원 규모 축소 전망

      정부가 새로 설립될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와 의대 없는 지역에 신설될 의대에서 2037년까지 600명의 의사가 배출될 것으로 보고 내년도 의대 정원을 결정한다. 의대 정원 결정에 영향을 주는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