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미혼여성 근로자 임대아파트 200세대 건립..근로복지공사 입력1989.05.27 00:00 수정1989.05.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근로복지공사는 인천시 북구 산곡동에 미혼여성근로자를 위한 임대아파트200세대분(13평형)을 건립, 오는 6월말까지 입주희망자를 모집한다. 입주조건은 임대보증금 8,000원, 월 임대료 4,000원으로 세대당 5명씩입주하게 된다. 복지공사는 이미 서울 구로, 부산, 대구, 창원, 부천등 전국 5개공단지역에근로청소년 임대아파트 700세대분을 건립, 운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휴 후 첫 출근길 찬바람 '쌩쌩'…전국 영하권 추위 설 연휴 후 첫 출근일이자 절기로는 '우수(雨水)'인 19일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할 전망이다.19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 2 "EU는 '투 스피드'로 간다"…유럽 6개국 협의체 본격 시동 독일·프랑스 등 유럽연합(EU) 6개국이 비공식 협의체를 구성해, 유럽의 방위·경제 관련 주요 결정을 더 빠르게 내릴 수 있는 조직(E6)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EU의 27개 회원... 3 한국 컬링, '강적' 스웨덴 잡았다…4강 불씨 살려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1위를 달리던 스웨덴을 잡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