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증시공시 (1일)...포철/만도기계/유공/경남은행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포항종합제철(주) 터키크롬광산개발및 패로크롬 공장건설에 대한 공시
    포철은 (주)유공과 함께 동사업의 타당성여부를 검토하고 있으며 추후
    합작계약을 체결하고 관계기관의 승인을 득하는 즉시 제공시하겠다고
    밝혔다.
    <> 만도기계(주) 유무상증자설에 대한 공시
    만도기계는 유무상증자에 관하여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 (주)유공 합작투자보도에 대한 공시
    유공은 지난 6월1일 공시한 터키크롬광산 개발및 페로크롬 공장건설을
    위한 합작에 대하여 재공시했다.
    유공은 동사업을 위하여 포항종합제철(주), (주)선경, 대한광업,
    진흥공사와 함께 한국공동투자 협의체를 결성한후 유공의 주도하에 터어키
    에게메탈사와 현지합작계약을 체결하고 정부승인을 득하는 즉시 제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 (주)경남은행 리스회사설립에 대한 재공시
    리스회사설립에 대하여 관계당국의 내인가를 득하였기에 다음과 같이
    공시했다.
    1. 대상회사내용
    회사명 : 경남리스(주) <가칭>
    대표자 : 미정
    자본금 : 100억원
    발행주식수및 1주금액 : 200만주 <5,000원>
    소재지 : 경남 마산시
    2. 대상회사와의 관계 : 신규출자 법인
    3. 출자내용
    출자액및 주식수 : 30억원 <60주>
    출자일 : 89.7월중 예정
    4. 출자이유 : 업무영역다각화및 중소기업 시설금융지원 확대
    5. 내인가일 : 89.6.30

    ADVERTISEMENT

    1. 1

      "잘 키운다더니" 입양 당일 개 3마리 잡아먹은 70대

      공공기관에서 입양한 반려견을 도살한 7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전북 익산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7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A씨는 익산시 황등면의 한 공공기관에서 입양한 강아지 3마리를 잡아먹은 혐의를 받고 있다.이날 지역방송 보도에 따르면 황등면의 한 공공기관에서는 지난해부터 오갈 데 없는 개 3마리를 키우다가 계속 기를 수 없게 되자 기관에서 임시직으로 인해 안면이 있던 A씨에게 입양을 보내기로 했다. A씨는 잘 키우겠다면서 입양을 자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입양 당일 개를 제압하는 방식이 폭력적이었지만, "개를 데려가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A씨의 말에 기관 직원들은 개들을 떠나보냈다.그로부터 20분 뒤 개 3마리는 A씨에 의해 도살됐다. 그는 도살한 개 3마리를 지인 3명과 함께 식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보호단체의 신고로 사태를 파악한 익산시는 정당한 사유 없이 동물을 죽인 학대에 해당한다며 A씨를 수사해달라고 경찰에 고발했다.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반려견 도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성매매 장면 불법 촬영한 30대 BJ, 인터넷 '라방'까지…

      경기 오산경찰서는 성매매 장면을 불법 촬영한 뒤 온라인 방송으로 유포한 혐의(성매매처벌법 등)를 받는 30대 BJ A씨가 구속 송치됐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일 오산시의 한 숙박업소에서 성매매하면서 이 장면을 불법 촬영한 것도 모자라 인터넷 라이브 방송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해당 영상은 4시간가량 온라인 방송 플랫폼을 통해 송출됐고, 신고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한 뒤에야 중단됐다.불법 촬영물이 방송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입건한 뒤 증거를 확보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촬영물이 제삼자에 의해 2차 유포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美 1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4%↑…예상치 하회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2%대 중반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13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밝혔다.이는 작년 5월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5%)도 밑돌았다.전월 대비로는 0.2% 상승해 역시 전망에 못 미쳤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2.5% 올라 2021년 3월 이후 4년 10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했다.근원 CPI 상승률은 전년 대비 및 전월 대비 상승률 모두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