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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 일산간 철도복선화 내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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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회의, 1,800억 예산 반영키로 ***
    정부와 민정당은 10일하오 민정당사에서 김창권교통부장관과 당예결분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교통/체신부야 예산책정을 위한 당정협의를
    갖고 분당 / 일산 신도시 교통대책의 일환으로 경의선구간중 서울 - 일산
    구간의 복선화를 추진키로 하고 우선 내년 예산에 설계비및 노방구축비로
    1,800억원을 반영키로 했다.
    *** 토지개발공사가 건설비 부담..철도청 추진 ***
    정부와 민정당은 이날회의에서 이 복선사업의 건설실무는 철도청이
    추진하되 건설비는 토지개발공사가 부담키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와 민정당은 이와함께 지하철 2호선 연장(신도림동-목동)을 포함한
    수도권 지하철 1단계 추가건설계획에 518억원을, 부산시 지하철 추가건설
    계획에 200억원을 각각 책정키로 잠정 합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교통부측은 현재 추진중인 수도권과 제주등지의 신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타당성조사를 위해 93억원을, 그리고 김해국제공항의 확장과
    청주신공항건설을 위한 용지매입비를 내년 예산에 반영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앞으로 경제기획원등 예산 관련부처와의 당정협의를 거쳐 이를 최종 확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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