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투신사별 증권사 보유 회사채 매입규모 확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개투신사들이 이달중 매입키로 한 증권사보유 회사채 2,000억원의 투신별
    매입규모와 증권사별 배정액이 확정됐다.
    **** 한투/대투가 각각 85억원, 국투가 300억원 ****
    투신별매입규모는 한투와 대투가 각각 850억원식, 국투가 300억원이며
    1,000억원은 금주중 매입하게 된다.
    증권사별회사채 배정액은 자기자본비례로 책정돼 대우증권이 224억원으로
    가장 많고 럭키증권과 대신증권도 각각 208억원을 넘고 있다.
    또 동서증권(176억원), 상용증권(173억원), 현대증권(133억원), 한신증권
    (116억원)등도 100억원이상의 회사채를 투신사에 매각한다.
    이의 증권사별 배정규모는 제일이 99억원, 동양 88억원, 고려 76억원, 서울
    69억원, 한흥 54억원, 동남 51억원, 동방 47억원, 대유/유화 42억원, 부국
    39억원, 한양 37억원, 한국투자 34억원, 신영 32억원, 신한 21억원, 대한
    13억원, 한일 11억원, 신흥 6억원, 건설 2억원등이다.

    ADVERTISEMENT

    1. 1

      SK온 합작법인 청산한 포드…LG엔솔 배터리 계약도 파기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포드와 체결한 대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 최근 SK온과의 합작법인을 청산한 포드가 전기차 개발·생산 계획을 전면적으로 접으면서다.LG에너지솔루션은 포드와 맺었던 ...

    2. 2

      뉴욕증시 반등 어렵네 …다우지수만 상승 출발

      미국 증시는 17일(현지시간) 3일 연속 하락후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혼조세를 보였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S&P500은 0.1% 내렸고 나스닥은 0.2% 하락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4% ...

    3. 3

      '양은이파' 조양은, 폭행사건 무죄 확정…435만원 국가 보상받는다

      12년 전 돈을 갚지 않은 채무자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무죄 판결을 확정받은 '양은이파' 두목 조양은씨(75)가 국가로부터 435만원을 보상받는다.17일 관보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