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항노선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28일 소련국영 여행사가 밝혔다.
이 여행사의 빈 지사장인 시비씨는 이같은 취항계획 이외에 더이상
자세한 내용은 말하지 않았다.
업계 소식통들은 아에로플로트항공사의 서울취항은 상호주의원칙에
따라 대한항공(KAL)의 모스크바취항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이는
양국관계의 발전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논평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