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증시 시황(5일)..큰폭 오름세 보여..박홍근 기자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증시부양계획 장세부추켜 큰폭 오름세 ***
    주가가 주말인 5일 모처럼 큰폭으로 올랐다.
    서울증시는 이날 당국의 2차 국민주펀드 허용계획, 만기도래분 통화채
    현금 상환 방침등 호재성 보도로 자극을 받아 개장초부터 오름세가
    지속됐다.
    9,000 억원의 2차국민주펀드가 투신사에게 허용될 경우 일반주식 매입
    가능 물량이 3,600 억원에 달할것이고 현금상환될 만기도래 통화채의
    규모도 약 3,000 억원에 달해 이런 방침이 당국에 의해 확정된다면 장세
    안정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 일반들의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거래도 크게 늘어 전장뿐인 오늘 거래량은 평상시 수준을 보였다.
    최근의 기관들에 의한 장세가 그대로 이어졌으며 일반인들의 시장개입도
    늘어났다.
    종합주가지수는 전일보다 8.20 포인트나 오른 897.61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연일 강세를 보인 보험, 금융주가 무상증자실시설로 가장
    큰폭으로 올랐고 나무제품업을 제외한 전업종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오른 종목은 상한가 25개를 포함해 506 개이며 내린종목은 93 개로 이중
    하한가는 7개 거래량은 637 만4,000 주.
    다음주의 주가향방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한전주 상장이 있어
    이에따른 물량공급초과를 기관들이 얼마나 흡수해 내는냐에 달려있다고
    증시관계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일반인들의 투자심리전환은 다음주초 장세가 그 기점에 될 것이라고
    이들은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홍석천 "부동산에 속았다"…2억에 판 아파트 현재 30억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 업체에 속아 재개발을 앞둔 집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밝혔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서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

    2. 2

      케빈 워시 Fed 의장후보, 상원 인준 문턱 넘을까 [Fed워치]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현 제롬 파월 의장의 뒤를 잇는 과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현 파월 의장에 대한 무리한 수사에 대해 공화당 내에서도 반발 기류가 형성된...

    3. 3

      폭설에 "내일 출근 어떡하나"…서울시, 대중교통 운행 증회

      서울시는 오는 2일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1일 밤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폭설이 예보돼 출근길 혼잡이 예상돼서다.서울시는 1일 지하철은 2호선, 5∼8호선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