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문용지가 얇아진다...증면잇달아 앞다쿼 경량화 채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문증면추세와 함께 국내에도 외국처럼 지질이 점차 얇아지는
    신문용지 경량화시대를 맞고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일간신문들이 최근 지면을 크게 늘리자
    전주제등 신문용지 메이커들은 종래보다 종이두께가 10%정도 얇은 경량지를
    생산할 채비를 차리고 있다.
    전주제지의 경우 이미 지난달부터 일부 중앙일간신문사에 종전
    (54g/평방미터)보다 월씬 지질이 얇은 경량지(48.8g/평방미터)를
    시험공급하는등 경량용지의 본격생산을 위한 준비작업을 추진중이다.
    전주제지는 신문용지 사용이 이처럼 경량지쪽으로 바뀌는 점을
    감안, 현재 증설중인 5호기를 이달중 완공, 빠르면 내달부터 경량
    신문용지 공급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세풍도 48.8g/평방미터의 경량지를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삼미사역시 지난 2월부터 미국산 경량신문용지를 수입, D일보 S일보등에
    부분공급해오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일론 머스크 우주기업 스페이스X, IPO 차등의결권 도입 검토

      일론 머스크가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한 후에도 지배권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블룸버그 통신은 13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차등의결권 구조로 기업공개 IPO에 나서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

    2. 2

      "내 자식 기 죽일 순 없죠"…'30만원 책가방' 등골 휘는 학부모 [트렌드노트]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둔 워킹맘 이모 씨(30대)는 최근 입학 준비물을 마련하려다 예상보다 큰 지출에 당황했다. 10만원 안팎으로 생각했던 책가방 세트 가격이 20만원을 훌쩍 넘겼기 때문이다. 이 ...

    3. 3

      학교 돈 30억 빼돌린 교직원, 2심에서도…"징역 7년"

      학교법인 계좌에서 수십억 원을 빼돌려 해외선물거래 투자나 채무 변제 등으로 써온 40대 교직원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에 처해졌다.14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최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