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을 유권자 총16만8,812명 확정 입력1989.08.14 00:00 수정1989.08.1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등포을 선관위는 14일 영등포을 재선거의 총유권자수는 남자 8만3,421명, 여자 8만5,391명등 모두 16만8,812명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유권자수는 지난 13대총선때의 총유권자수 16만2,702명보다6,11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남자의 경우 3,589명, 여자의 경우 2,421명이각각 늘어난 숫자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주먹다짐…AI 영상에 할리우드 '충격' 유명 배우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가 싸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에 할리우드가 충격에 빠졌다. AI로 만들어진 이 영상에 "우리의 시대가 끝난 거 같다"는 경고도 나왔다.12일 버라이어티, 할리우드리포트 등 현지 매체는... 2 유재석 "로밍해야지" vs 지석진 "유심 쓰던데"…고민하는 이유 [테크로그] "나도 로밍해야 하는데…."(유재석) "와이프는 현지 유심 쓰던데?"(지석진) 최근 한 방송에서 나온 유재석과 지석진의 대화는 해외여행을 앞둔 한국인들의 고민을 보여준다. 설정이 간편하고 번호를 그대로 ... 3 "잔소리 듣느니 돈 벌죠"…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설날에 알바하는 게 더 좋아요. 이제 나이도 차서 용돈 받기도 민망하고, 그 시간에 일하는 게 훨씬 나아요."서울 양천구 목동에 거주하는 프리랜서 작가 김모씨(30)는 주말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는 연남동의 한 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