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발족될 전망.
일부 창업투자회사 사장들은 최근 모임을 갖고 빠른 시일내에 발기인대회및
창립총회를 열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본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모임에서는
그동안 난항을 거듭하던 각사분담금 문제에도 합의, 연간 1,000만원으로
결정했다는 소식.
한편 창업투자회사들로부터 자금을 지원받는 창업회사들도 조만간
협회설립을 추진하고있어 빌려준자와 빌려쓴자들의 정식 대변기구가 함께
등장하게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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