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참조기 마른해삼 100톤등 수협통해 수입...수산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추석 물가대책 마련 ***
    수산청은 국내수요가 달리는 참조기와 마른해삼을 수입키로 했다.
    16일 수산청에 따르면 추석물가대책으로 조기 100톤, 마른해삼 50톤을
    수협을 통해 수입, 가격을 안정시키기로 했다.
    조기가 단순국내 시판용으로 수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마른해삼은
    지난 84년 수입금지 조치이후 처음으로 수입되는 것이다.
    수산청은 이에따라 마른해삼은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kg당 1만-1만
    1,000원에서, 참조기는 중국으로부터 37만3,000달러어치를 각각 수입, 일반
    공매로 판매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한국 시조 ‘프랑스 정형시’로 공식화

      프랑스 파리에 있는 한불문화교류센터(이사장 조홍래)가 올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시인협회와 함께 한국 시조 토착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최근 ‘프랑스 시조 규칙’을 확정한 데 ...

    2. 2

      강남구 아니었네?…'41억' 일주일새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안양 동안구...

    3. 3

      '커피보다 싸네'…한국에 뜨는 '역대급 혜택' 서비스 정체 [테크로그]

      구글이 오픈AI에 맞서 저가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요금제를 전 세계로 확대했다. 구글과 오픈AI를 중심으로 전개됐던 저가 AI 경쟁이 신흥국을 넘어 모든 시장으로 확전되는 양상이다. 구글은 오픈AI보다 한발 늦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